연구하고.
교육하고.
직접 만듭니다.
AI Native Team. JT Snowball.
제품 개발 트랙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기획부터 배포까지, AI와 함께 만드는 풀스택 개발.
연세대학교 실무 집중 교육
재학생 90명을 3단계 수준별로 나누어,
Spec Driven Dev 방법론을 통해
실제 웹 서비스를 기획·개발·배포까지
완수하도록 지도했습니다.

개인 교육: 바이브코딩 과외
7번의 수업으로 나만의 웹 서비스를 런칭합니다. 런칭 실패 시 전액 환불. 단순 프로토타입이 아닌, 실제 풀스택 MVP 서비스를 만듭니다.
자세히 보기 →업무 자동화 트랙 반복되는 업무를 AI로 자동화합니다.
매주 1.5일이 걸리던 일을, 몇 분으로.
포스코홀딩스 AI 업무 자동화 교육
팀장급 10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업무 자동화 방법론의 이론과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중급자 대상의 실무형 워크숍.

코인원 주간보고서 자동화 워크숍
법인 VIP 영업팀의 주간보고서 작성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프로젝트성 워크숍을 수행했습니다.
매주 1.5일 소요되던 보고서 초안 작성을 자동화.

만드는 사람이 가르칩니다.
기획부터 개발, 출시, 그리고 그로스까지.
우리가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제품들.


독자적 기술, 특허로 증명합니다.
• 인공지능 다중 에이전트 기반 채용 공고 분석 및 이력서 평가 시스템
(제10-2025-0076758호)
• 온톨로지 기반 지식 그래프 및 GraphRAG 인재 평가 시스템
(제10-2025-0161182호)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를 함께 설계합니다.
요구사항 전달이 아닌,
성공하는 제품을 위한 기획부터 함께.
교육만 하지 않습니다.
외주만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직접 만들고,
직접 성장시킨 경험을 전달합니다.
차별점 — 교육
일반 AI 교육
이론 중심 강의. 실습은 튜토리얼 따라하기. 수료 후 실무 적용이 어려움.
JT Snowball 교육
직접 제품을 만들고 운영한 팀이 설계한 커리큘럼.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고, 수강생이 실제 서비스를 런칭할 때까지 함께합니다.
차별점 — 개발 외주
일반 외주 개발
발주사가 기획을 완료하여 전달. 수주사는 요구사항대로 구현. 비즈니스 맥락 이해 부족.
JT Snowball 제품 개발
스타트업 PM 출신이 성공하는 제품을 위한 기획을 함께 진행. 비즈니스를 이해하는 기획 + 개발 통합 경험.
168만 명이 사용한 서비스를 만든 팀.
가장 먼저 스스로를 최적화한 AI Native 팀.
그 경험이 교육에, 제품에,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만든 사람들.

하주영
- 연세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원 석사
- 전) 혜움 AI Agent 팀장 — 재무 에이전트 기획·개발 총괄
- 전) 혜움 더낸세금 Data 분석가 — 100만 사업자 그로스
- 특허 발명 3건 등록

유통민
- 4번의 창업, 1번의 Exit. 3개 회사 PO 경험
- 전) 혜움 더낸세금 PO — 3,000명 → 168만 명 그로스
- 전) 핀다 비교대출 PO — 주택담보대출 런칭, MRR 10억
- 전) 비씨랩스 PlayV PO — 소프트뱅크 시리즈 A 투자 유치
혜움 더낸세금을 함께 만들었던 팀이
다시 모였습니다.
AI가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AI로 생산성을 혁신한 사람과 조직이
세상을 바꿉니다.







